오리온 (대한민국의 기업)

대한민국의 제과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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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리온(영어: Orion Corp.)은 대한민국의 제과 회사다. 또한 오리온은 오리온홀딩스의 계열사 및 주력 회사며, 오리온 초코파이로 유명하다. 오리온은 1934년 4월 13일에 설립되었으며, 오리온의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13(문배동)에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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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리온
Orion Corp.
Orion Confectionery.jp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제조
창립 2017년 6월 1일
전신 동양제과공업(주)
동양제과(주)
(주)오리온
시장 정보 한국: 27156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13(문배동)
대표자 이경재 (대표이사 사장)
사업 내용 코코아 제품 및 과자류 제조업
제품 파이, 초콜릿, 스낵, 껌, 비스킷, 캔디
자본금 19,768,980,500원 (2020.12)
매출액 2,229,820,000,000원 (2020)
영업이익 376,120,200,000원 (2020)
순이익 274,562,000,000원 (2020)
자산총액 2,665,406,000,000원 (2020.12)
주요 주주 주식회사 오리온홀딩스 외 특수관계인: 43.80%
국민연금공단: 7.92%
Westwood Global LLC.: 5.03%
모기업 오리온홀딩스
종업원 1,458명 (2020.12)
웹사이트 http://www.orionworld.com/

연혁편집

같이 보기편집

비판편집

  • 괴롭힘

지난 2020년, 3월 17일 오리온 익산공장에서 일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20대 직원은 사망 전 직장 내 성희롱 괴롭힘을 호소하였다. 고인 유서에는 "오리온이 너무 싫다, 돈이 뭐라고, 이제 그만할거고 나는 여기까지인거야. 그만 괴롭혀라" 라고 상급 실명, 직책이 담겨있었다. 이에 대하여서 고용노동부에서 조사를 착수하였고, "경위서나 시말서를 받는 경우가 있었다."라는 조사결과, 경위를 발표하였고, 이에 대하여서 오리온은 "시말서 제출 행위에 대하여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된다는 통보를 받았고, 익산공장 경직된 조직문화에 대한 개선지도 권고를 받았다. 고용노동부 권고를 겸허히 수용하고, 성실히 수행하겠다. 해당 가해자 대하여서는 사규에 따라서 징계를 내리겠다. 이 사건으로 많이 경직되어있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현재 공장 업무 분위기,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서 현장 목소리를 다각도로 청취하고 있다. 오리온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회사 생활 외에도 개인적인 고충이나 고민 등을 털어놓고 보다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외부 기관을 통한 ‘근로자 심리 상담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나이 어린 신입사원들을 지원하는 멘토링 제도 등 공장 내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내 정책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필요한 제도를 적극 도입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근로자 심리 상담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신입사원들을 지원하는 멘토링 제도 등 공장 내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내 정책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필요한 제도를 적극 도입해 시행하겠다" 는 입장을 전하였다. [1]

  • 연봉

한 누리꾼이 오리온 남녀 직원의 연봉차이를 공개한 게시물을 올렸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 게시물에는 10대 식품업체 중 여성연봉이 ‘꼴찌’라는 글과 함께 ‘남성연봉 3769만원, 여성연봉 1985만원’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남여 차별 연봉 이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비판을 받게 되었다.

[2]

  • 광고

오리온은 "포카칩 별명 짓기"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였다. 소비자들이 직접 포카칩 별명과 이유를 간단히 제시하고, 추첨으로 포카칩 한 상자를 선물로 증정받는 행사였다. 논란은 온라인 전단지에 예시가 "포카칩은 처녀이다" 라는 문구가 있었다. 이로 인하여서 세월호를 빗대는 예시도 생기면서, 이 행사는 더더욱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다. 예시와, 세월호 사건을 조롱하는 소비자 의견도 제시가 되자, 논란이 더욱더 커지게 되었다. 본래 목적은 소비자들 반응을 보여주려고 하였던 의도와 다르게 논란이 되었다. 이에 대하여서 오리온은 행사를 중단하고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부적절한 언어 게재가 확인되었고, 불편하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 라고 공식입장을 전하였다. [3]

  • 임원

21년 6월 22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오리온은 기업 등기임원 중 여성 임원 수는 "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등기 임원에서도 여성 임원은 찾기 힘들다. 오리온(1명·1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오리온 경우 여성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1명은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이지만, 오리온그룹 회장 배우자인 부분을 감안하면 여성 임원은 없는 것으로 집계된다. 등기임원과 미등기임원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경영상의 책임 소재에서 갈린다. 상법상 등기임원이란 회사의 법인등기를 할 때 대표이사, 상무이사, 전무이사 등으로 등록되는 임원을 말한다. 즉 경영상 법적 책임을 진다. 반면 미등기임원은 회사의 대표가 아니기 때문에 이사회 등 회사의 결정에 있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4]

판매 상품편집

스낵편집

초콜릿편집

케이크편집

  • 후레쉬 베리, 오뜨

비스킷편집

  • 고래밥, 왕고래밥, 촉촉한 초코칩, 초코칩 쿠키, 예감, 미쯔
  • 통크, 까메오, 고소미, 쿠쉬쿠쉬, 다이제, 다이제 초코

편집

  • 와우 껌, 생 후라보노
  • 더 자일리톨 껌

캔디 및 젤리편집

  • 오리온 카라멜, 바이오 캔디, 송이젤리, 젤리데이 비타민C 젤리
  • 아이셔
  • 비틀즈
  • 마이구미, 왕꿈틀이
  • 젤리밥

음료편집

  • 제주용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