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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민(吳相敏, 1974년 10월 20일 ~ )은 전 KBO 리그 쌍방울 레이더스,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투수이다.

오상민
Oh Sang-Mi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4년 10월 20일(1974-10-20) (45세)
출신지 전라남도 고흥군
신장 184 cm
체중 86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7년(쌍방울 레이더스)
드래프트 순위 1997년 1차 지명(쌍방울 레이더스)
첫 출장 KBO / 1997년 4월 15일
전주OB구원
마지막 경기 KBO / 2011년 4월 20일
문학SK구원
계약금 1억 8천만 원
연봉 1억 5,000만 원 (2007년)
5,000만 원 (2008년)
5,000만 원(2009년)
8,000만 원 (2010년)
8,000만 원 (2011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2001년 대만

군산초, 군산중를 거쳐 군산상고 시절 좌타자로 1992년 봉황대기 고교 야구 대회 타율왕 출신이다. 1993년 군산상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사회학과(1993학번)에 진학하여 1997년 성균관대 사회학과(1993학번)를 졸업하고 1997년 1차 지명을 받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97년 데뷔 때부터 불펜으로 등판했으며 SK 와이번스로 바뀐 후에도 2001년까지 4년 간 60경기 이상에 등판하는 좌완투수의 철완을 과시했다.[1] 2001년 12월 20일 6:2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이적했고 불펜으로 등판하다가 2004년에는 병역 비리에 연루되어 구속되었다. 병역 비리로 감각을 잃어 2007년에 방출된 후 2008년 시즌 중 LG 트윈스에 이적했다. 2010년 6월 17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4번째로 투수 7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2] 그러나 2011년 4월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팀을 무단 이탈하여 같은 달 26일 LG 트윈스에서 웨이버 공시되었다.[3] 최근에는 2014 야구 대제전에 참가하였고 현재는 정읍에서 사회인야구 코치로 활동 중이다.

출신 학교편집

주요 기록편집

기록 날짜 소속 구장 상대팀 달성 당시 나이 기타
500경기 출장 2006.4.20 삼성 대구 한화 31세6개월 역대 3번째
600경기 출장 2009.4.12 LG 잠실 두산 34세 5개월 역대 9번째
700경기 출장 2010.7.17 LG 잠실 두산 35세 7개월 역대 4번째

통산 기록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