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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온리 더 브레이브》(영어: Only the Brave)는 2017년 개봉한 미국의 전기 드라마 영화이다. 조지프 코신스키가 감독을, 켄 놀런에릭 워렌 싱어가 각본을 맡았다. GQ의 기사 No Exit가 영화의 원작이자 2013년 6월에 발생한 야넬힐 산불에 맞서 싸웠던 프레스콧 소방서 소속 그래닛 마운틴 핫샷츠 대원들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1]

Picto infobox cinema.png
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온리 더 브레이브.jpg
대한민국 포스터
감독조지프 코신스키
제작
각본
원작숀 플린의 GQ 기사,
No Exit
출연
음악조지프 트래퍼니스
촬영클라우디오 미란다
편집빌리 폭스
제작사
배급사
개봉일2017년 10월 20일 (2017-10-20) (미국)
2018년 3월 7일 (2018-03-07) (대한민국)
시간133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출연편집

그래닛 마운틴 핫샷츠
그 외

각주편집

  1. Charliedavid Page (2017년 11월 18일). “SWITCH. | Film review: Only The Brave - True story of tragedy handled with respect and authenticity”. 《SWITCH.》. 2017년 11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