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메가통

프랑스의 영화 감독

올리비에 메가통(프랑스어: Olivier Megaton, 1965년 4월 1일 ~ )는 프랑스영화 감독이다. 뤼크 베송 사단의 일원으로서, 《콜롬비아나》(2011), 《테이큰 2》(2012), 《테이큰 3》(2013) 등의 액션 영화를 연출하였다. 애초에는 그래피티 예술가로 활동하였으나, 뮤직비디오 연출가 장바티스트 몽디노를 만난 후 영화계로 뛰어들었다.[1]

올리비에 메가통
Olivier Megaton
본명올리비에 퐁타나
Olivier Fontana
출생1965년 8월 6일(1965-08-06) (54세)
국적프랑스의 기 프랑스
직업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1996년 - 현재
웹사이트www.oliviermegaton.com

그의 본명은 올리비에 퐁타나(Olivier Fontana)로, '메가통'은 예명이다. 이는 그가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사건의 날짜에서 정확히 20년이 지난 날에 태어난 데서 따온 것이다.[2]

연출 작품 목록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원제 배역 비고
2008 트랜스포터 3 Transporter 3 연출
2011 콜롬비아나 Colombiana 연출
2012 테이큰 2 Taken 2 연출
2013 테이큰 3 Taken 3 연출
2017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조연

각주편집

  1. “Olivier Megaton Director”. 《올리비에 메가통 홈페이지》 (영어). 2016년 9월 5일에 확인함. 
  2. “Olivier Megaton Artist”. 《올리비에 메가통 홈페이지》 (영어). 2016년 9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