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외교관(外交官, 영어: diplomat)은 일반적으로 외교사절과 재외공관의 중요한 관원을 지칭한다. 관원은 외교사절과 거의 같은 특권과 면제의 인정을 받는다. 보통 참사관·일등서기관·이등서기관·삼등서기관·상무관·통역관·무관 등으로 구성된다.

Viena kongres 1814.jpg

일반적으로 외무고시를 통과하거나 7급 외무영사직 시험에 통과하면 외교관이 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보고 외교관 후보생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외교관은 다른 나라의 정보를 수집을 하고 다른 나라와 그 해당 나라가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또한 재외국민을 보호하기도 한다.

1990년대 이전에는 외교관이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 로 스카웃 되는 시기도 있었다. 이들 정보기관으로 스카웃된 외교관은 국외파트에서 각국 재외공관에 상주하여 주로 화이트로 활동한다.

외교관들은 협상능력, 순발력, 의사소통 능력 등이 필요하다.

2017년부터 매년 10월 24일에 국제적으로 외교관의 날을 기념한다

같이 보기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외교관"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