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가리 유적

요시노가리 유적(일본어: (よし) () () () () (せき))는 일본 사가현 간자키군 요시노가리정간자키시에 있는 유적이다.[1] '요시노가리'는 좋은 들판이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2][3][4]

요시노가리 유적

개요편집

야요이 시대 마을 발전상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유적이다. 1986년 공업단지를 개발하려고 사전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약 12만평이 넘는 대규모 마을 유적이 발견돼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 학계를 놀라게 했다. 유물들은 모두 한반도의 영향을 받은 것들이다.[5][6][7][8]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よしのがりいせき【吉野ヶ里遺跡】 | よ | 辞典” (일본어).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2. “吉野ヶ里遺跡の紹介:吉野ヶ里遺跡とは|吉野ヶ里歴史公園”.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3. “国指定文化財等データベース”.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4. “吉野ケ里歴史公園(佐賀県神埼市・吉野ケ里町)・写真満載九州観光”.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5.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1 규슈》39쪽
  6. “吉野ヶ里遺跡 文化遺産オンライン”.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7. “特別史跡 吉野ヶ里(よしのがり)遺跡” (일본어).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 
  8. NHK. “吉野ヶ里遺跡” (일본어). 2021년 1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