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루 (인공위성)

우후루는 세계 최초의 X선 관측선이다.[1] 목적은 블랙홀, 은하, 중성자별 등의 X선을 관측하는 것이다.[2] 여러 다른 이름으로는 X-ray 익스플로어, SAS-A, SAS-1, 익스플로어 42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여러 개의 X선 사진을 찍고, 시그너스-1의 사진을 찍고 여러 연구 결과를 보냈으며, 게성운 펄사의 자전속도, 크기, 자기장 세기 등을 밝혀낸 것이다.[3] 특이사항으로 이 이름은 스와힐리어로 자유라는 뜻이고, 스티븐 호킹킵 손의 대결에서 스티븐 호킹에게 패배를 안겨준 탐사선이다.

우후루
X-Ray Explorer Satellite.jpg
우후루 최종 조립
임무기간 3년
우주선 제원
임무 개시
발사일 1970년 12월 12일
발사체 스카웃
발사위치 산 마르코
임무 종료
궤도요소
궤도유형 지구 저궤도
공전주기 95.7분
망원경 제원
유형 엑스선 망원경
파장 X선
관측장비

역사와 제작 배경편집

익스플로어 42의 탐사선으로 우후루와 함께 여러 탐사선이 제출되었다. 이후 우후루가 세계 최초로 엑스선을 관측하는 것이 임무라는 보고서를 제출해 NASA는 이 탐사선을 익스플로어 42로 선출되었다.

지원, 개발, 투자편집

각주편집

  1. “The Uhuru Satellite”. 2018년 7월 23일에 확인함. 
  2. “The Uhuru Satellite”. 2018년 7월 23일에 확인함. 
  3. “The Uhuru Satellite”. 2018년 7월 2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