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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울려라! 유포니엄》( (ひび)け!ユーフォニアム () 히비케! 유우포니아무[*])은 타케다 아야노가 쓴 일본의 소설 및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만화는 2014년 11월에 발행되었고 2015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이 시작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교토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현지 기준 방송사는 도쿄 MX이다.

울려라! 유포니엄
(ひび)け!ユーフォニアム
울려라! 유포니엄 책 표지
울려라! 유포니엄 책 표지
소설: 울려라! 유포니엄
저자 타케다 아야노
출판사 타카라지마샤
발매일 2013년 12월
만화: 울려라! 유포니엄
작가 타케다 아야노
작화 하미
출판사 타카라지마샤
연재 기간 2014년 11월 ~
- 토론

개요편집

교토우지 시를 무대로 취주악부 활동을 진행하는 소녀들의 청춘 이야기.[1] 취주악부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며 공부와 친구와의 다툼, 부모님과의 불화 등 사춘기 특유의 고민을 안고 취주악 콘테스트를 위해 전진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중학교 시절 관악부에서 활동했던 작가인 타케다 아야노는 동아리 활동 시절의 친구들과 모교인 사가노 고교의 취주악부를 취재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작품의 구성을 짰다고 한다.[1][2] 우지 역과 우지 시에서 열리는 아가타 축제 등 우지 시의 명소와 행사가 작품 곳곳에 등장한다.[1][2]

각주편집

  1. “宇治に光、吹奏楽部小説がヒット…同大4年武田さん作”. 読売新聞. 2015년 5월 27일. 2015년 6월 27일에 확인함. 
  2. “宇治舞台に吹奏楽部の青春描く 同大生で作家の武田さん”. 京都新聞. 2014년 1월 6일. 2016년 3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4월 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