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주머니

주머니처럼 생긴 소리를 내는 기관

울음주머니(영어: vocal sac)는 주머니처럼 생긴 소리를 내는 기관이다. 개구리나 맹꽁이 등 대부분의 양서류 개구리목[A][B] 수컷의 귀나 목 뒤에서 볼 수 있으며 탄력있는 얇은 막의 형태로 되어있다.[2][3] 명낭(鳴囊)이라고도 한다.[2]

빨간눈 청개구리가 울음주머니를 부풀린 모습

각주편집

내용
  1. 개구리목 또는 무미목(無尾目)
  2. 금개구리는 울음주머니가 없다.[1]
출처
  1. “금개구리 Pelophylax chosenicus Okada, 1931”. 《한반도의 생물자원》. 국립생물자원관. 2016년 9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9월 1일에 확인함. 
  2. “울음주머니”.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2020년 9월 14일에 확인함. 
  3. 생명과학사전편찬위원회 (2003년 3월 10일). 《생명과학사전》. 아카데미서적. ISBN 9788976162700. 2016년 9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9월 16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 “맹꽁이 Kaloula borealis”. 《한반도의 생물자원》. 국립생물자원관. 2016년 9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9월 1일에 확인함. 목과 주둥이 사이에 있는 울음주머니 부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