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의 비디오 게임 부문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WBIE)는 워너브라더스의 비디오 게임 부문이며,[1] WBIE는 2004년 1월 14일 워너브라더스에서 세워졌다. 2005년 10월 워너 홈 비디오의 일부가 되었으며, WBIE는 자회사인 TT 게임즈, 록스테디 스튜디오, 네더렐름 스튜디오, 모노리스 프로덕션, WB 게임즈 등을 관리 및 경영한다.[1]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원어
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형태사업부
산업 분야비디오 게임
창립1993년 6월 23일
창립자세프턴 힐
제이미 워커
본사 소재지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모기업워너 브라더스
자회사록스테디 스튜디오
모노리스 프로덕션스
네더렐름 스튜디오
TT 게임스
WB 게임 몬트리올
WB 게임 보스턴
WB 게임스 샌프란시스코
웹사이트www.wbie.com

역사편집

워너 브라더스 창립 이후,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WB 게임과 함께 2004년 1월 14일 워너 브라더스의 게임을 제작을 위한 자회사로서 창립되었다. 이후 2004년 중반 제이슨 홀이 모노리스 프로덕션의 부사장 자리에 앉았는데,[2] 그 해 말,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모노리스 프로덕션을 인수하게 되었다.[3] 그리고 2005년 10월 워너 브라더스워너 홈 비디오(Warner Home Video)를 설립한 이후, 이후 워너 홈 비디오를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이전시켰다.[4]

모놀리스 프로덕션스는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고 난 후 첫 번째로 제작된 게임은 모놀리스 프로덕션스와 세가가 공동 배급한 "매트릭스 온라인"(The Matrix Online)이다. 이후 매트릭스 시리즈를 게임으로 제작한 게임 중 엔터 더 매트릭스매트릭스: 네오의 길은 워너 브라더스가 직접 제작에 도왔고, 2006년에는 SCi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3%를 사들였으며, 이후 SCi 엔터테인먼트는 "저스티스 리그 히어로즈"(Justice League Heroes)라는 게임을 제작했다.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목표로 5년 동안 시애틀 전역의 비디오 게임 회사 설립을 도왔다.[5] 이중에는 1억 파운드로 인수한 TT 게임스도 포함되어 있었다.[6]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