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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에 전시된 원각경언해

《원각경언해》(圓覺經諺解)는 조선 세조신미 · 한계희 등이 《원각경(圓覺經)》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1] 세조 10년에 간행되었고, 선조 8년에 중간되었다.[1]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