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마크 공식

위드마크 공식(Widmark formula)은 음주운전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서울고등법원은 1999년 7월 30일에 "위드마크 공식의 전제는 피실험자가 시간 간격을 두지 않고 일시에 술을 마시는 것"이라며 "다른 음식물을 함께 먹는 일반적인 음주 습관에선 음식물이 알코올을 흡수하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치며 시간당 알코올 분해량이 사람마다 4배 가까이 차이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를 근거로 유죄의 증거로 삼을 수 없다"고 했다.[1]

공식편집

 

  1. c : 혈중알코올농도
  2. A : 섭취한 알코올의 양 (음주량 * 술의농도(%) * 0.7894)
  3. p : 당사자의 체중 (kg)
  4. r : 성별에 따른 계수 (남자: 0.7, 여자: 0.6)

○ 음주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 최고혈중알콜농도 - (경과시간* 0.015)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