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기술)/2016년 11월

기술 사랑방
기술 사랑방
 2016년 1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출처를 제시하기 위해 링크를 달면 주소가 필터에 걸려요편집

  • 일본의 반중국 정서]
  • 동중국해 대륙붕 경계획정 문제에 관한 소고]
  • [ 개혁기 중국 민족주의와 대외 관계]
  • [ 중국의 대외정책과 주변국 관계]
  • [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이데올로기적 접근]

확인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16년 11월 10일 (목) 19:45 (KST)

웹사이트 주소가 아닌, 구글 검색 결과에서 가져온 URL 아니가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09:54 (KST)
구글 스칼라에 올라온 논문을 보기 위해선 PDF 파일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논문 제목을 직접 검색해서 열려있는 PDF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중 몇몇은 다운받아야만 볼 수 있는 링크로 되어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출처를 검토하기 위해선 클릭했을 때 바로 떠야합니다. 직접 원본 보기로 들어가서 출처를 확인하는 거랑 숨김처리 하는 거 둘 다 번거롭기는 매한가지이기 때문이죠 호로조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5:34 (KST)
첫번째와 두번째 글만 찾아봤는데 DBpia에서 바로 찾아지네요. [1][2]. 전문은 없더라도 초록과 서지 정보가 있으니, 필요하다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PDF 다운로드 URL보다는 서지 정보가 더 정확한 출처 정보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5:57 (KST)
제 말은 전문을 볼 수 있어야 기여자가 적절한 서술을 했는지 알 수 있고 기여자 개인의 소견으로 본문의 내용이 왜곡되지는 않았는 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나중의 분쟁을 대비하기 위해서 전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남기려는 것이기도 하고요. 만약 출처 자체에 대한 의심이 든다면 직접 제목을 찾아보는 게 직접 전문을 찾는 것보다 빠르죠. -- 호로조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20:32 (KST)
전문을 찾는 링크보다는 논문의 서지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보다 올바른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21일 (월) 02:22 (KST)
@호로조: 올바른 행동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만약 전문 내용이 필요하다면 {{학위논문 인용}} 틀을 이용해서 핵심적인 전문 일부를 인용문 인자를 이용해서 표기하는건 어떨지요? 전문을 다 인용하자니 논문 내용 링크가 어렵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서지 정보 URL 등을 링크로 걸어놓고 인용문으로 해서 해당 내용을 직접 적어주는 겁니다. 뭐 기여자 입장에서는 좀 번거롭긴 하겠습니다만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커뷰 (토론) 2016년 11월 21일 (월) 03:11 (KST)
@커뷰: 생각해 보니 그렇게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호로조 (토론) 2016년 11월 21일 (월) 10:24 (KST)
google . tld/url 링크는 스팸 블랙리스트를 우회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URL 축약 서비스도 발견되는 대로 스팸 블랙리스트에 추가됩니다.) 참조하세요. — regards, Revi 2016년 11월 21일 (월) 16:0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