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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불사 정문

위포쓰(玉佛寺)는 옥불선사(玉佛禅寺)라고도 하며, 상하이 안유안루(安远路)에 자리잡고 있는 상하이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 중의 하나이다. 1882년에 미얀마에서 수입해온 두 개의 옥불상으로 건립되었으며, 좌불은 1.95m 높이에 3톤이며, 작은 것은 부처의 죽음을 의미하는 와불이다. 지금은 더 거대한 와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싱가포르에서 기증된 와불이다. 방문자들은 종종 이것이 원래의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역사편집

광서 8년(1882년)에 옥불사가 건립되었다. 보타산 혜근선사(慧根法師)가 오대산과 어메이 산을 거쳐 티베트에 순례를 갔다. 티베트를 지나 미얀마로 간 후에 머물다가 화교를 만나 더섯 개의 옥기둥을 기증받게 된다. 이 중 두 개를 상하이로 가져와서 기금을 모아 절을 짓게 된다. 그리고 혜근은 곧 여기서 죽게 된다.

 
대웅보전

이 사원은 1918년부터 건립을 시작한다.

  • 1956년 불교협회에 의해 석가탄신일 예배가 이 절에서 개최되었다.
  • 1966년 문화대혁명 때 이 사원의 승려들은 수예품으로 생계를 유지한다.
  • 1983년 상하이 불교협회 산하에 상하이 불교 연구소가 설립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