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중세한국국제학교

위해중세한국국제학교(Zhongshi Korean International School)는 2006년 8월에 중국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고 2015년에 미국 WASC 인가와 ACSI인가를 받은 국제학교 이며 Cambridge Curriculum으로 교육하고 있는 학교이다. 교명은 2018년 7월 3일 위해중세외국인학교(WEIHAI ZHONGSHI FOREIGN SCHOOL)로 변경되었는데, 위해시의 소학교육(小學校育), 초중교육(初中敎育), 고등교육(高等敎育) 과정 인가에 따른 것이다. 이 학교의 비전은 "중국에서 세계로 (From China To The World)"이며, 교육은 영국 케임브릿지의 공인 커리큘럼 CIE(Cambridge Assessment International Education)인 IGCSE와 A-Level을 공부하는 국제부와 중국 로컬 교육을 하는 중국부로 구성되어 있다.

재학생은 250여명으로 위해시에 거주하는 가정에서 등하교를 하는 학생이 90%이상이며 약 10% 내외의 기숙사 거주 학생들이 있다.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및 출결 등에 대한 정보는 POWER SCHOOL에서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 기숙사는 2인 1실로 구성되었으며 남녀 사감 및 부부 사감교사가 관리한다. 학교는 약 8,000평의 대지에 2만 평 정도의 시설 건평을 갖추고 있다. 졸업자들은 한국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및 중국의 인민대학, 미국의 조지아공대, Cooper Union, 영국의 University of York 등의 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위치는 중국 산둥 성 웨이하이 시로 중국의 싱가포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 지역에는 장보고 유적지(신동아, 사진 참조)가 있어서 한국인들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항공편은 1일 5회 출항하며, 인천공항에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 한국사무소(서울 입학 상담처)

WZFS는 2019년 6월 10일 서울에 한국사무소를 개설하고 수준 높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상담을 담당하거나, 전문가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웨이하이 지역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직접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참석자 명단:

월간CEO 신용섭 대표, 뉴욕주립대 교수 김종남, J디자인 대표 정원철, 푸른교육 대표 박호진, 오이코이캠퍼스 대표 장재영, 세계유학정보센터 대표 여철원, 박주영유학정보 원장 박주영, 홍영래유학원 원장 홍영래, 두산유학센터 대표 백승관, 아름다운숲 대표 김현지, 럭키유학원 원장 주현우, 위해중세외국인학교 이사장 이용규, 위해중세외국인학교 서울사무소 소장 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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