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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더 피플(We the People)은 백악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책에 대한 탄원을 올리는 곳이다. 2011년 9월 22일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만들어졌으며 이후 2017년 12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히며 위 더 피플을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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