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스타이그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1907년 11월 14일 ~ 2003년 10월 3일)는 미국의 만화가, 삽화가, 조각가이다. 스타이그는 아동 문학 작가로 활약하며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아벨의 섬》,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CG 애니메이션 영화 《슈렉》의 원작이 된 《슈렉!》등의 작품을 남겼다.

윌리엄 스타이그
William Steig
출생1907년 11월 14일(1907-11-14)
뉴욕주 브루클린
사망2003년 10월 03일(2003-10-03) (95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성별남성
국적미국의 기 미국
직업만화가, 삽화가, 조각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에 1982년에 삽화 부문, 1988년에 작가 부문으로 후보로 올랐다.[1]

각주편집

  1. "Candidates for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1956–2002" Archived [날짜 없음], - Archive.is.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1956–2002. IBBY. Gyldendal. 2002. Pages 110–18. Hosted by Austrian Literature Online (literature.at). Retrieved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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