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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음(乙音, ? - ?)은 동부여고구려, 백제의 왕족이다. 고주몽과는 6촌 형제간이 된다. 그러나 을음이 고주몽의 6촌 형제간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천제 아들설과는 일치하지 않는 오류가 나타난다.[1]

목차

생애편집

동부여에서 나왔으나 고주몽을 따라 졸본부여로 내려와 고구려의 건국을 도왔다. 그러나 예씨부인유리를 데리고 남하하여, 소서노가 두 아들 비류온조를 데리고 남하하자, 을음도 소서노 일행을 따라 남하하였다.

기원전 17년 음력 3월 우보에 임명되었다. 《삼국사기》 백제본기는 백제 건국(기원전 18년) 직후인 기원전 17년 음력 3월 온조왕이 족부(族父: 왕의 7촌 종숙) 을음(乙音)을 우보로 삼았다는 기록이 전한다.

가계편집

  • 할아버지 : 이름 미상
  • 아버지 : 이름 미상
  • 6촌 형제 : 고주몽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을음의 아버지와 고주몽의 아버지가 사촌 형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