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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자》는 링컨 대통령의 암살 음모 사건을 파헤친 2010년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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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자
The Conspirator
감독로버트 레드포드
제작로버트 레드포드
브라이언 폴크
빌 홀더맨
그렉 샤피로
로버트 스톤
각본제임스 D. 솔로몬
원안제임스 D. 솔로몬
그레고리 번스타인
출연제임스 맥어보이
로빈 라이트
음악마크 아이셤
촬영뉴턴 토머스 시걸
편집크레그 맥케이
제작사
배급사라이언스게이트
개봉일2011년 6월 30일
시간123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제작비2500만달러
흥행수익1500만달러

줄거리편집

남북전쟁이 끝난 직후 극장에서 링컨 대통령이 존 윌크스 부스에게 암살 당한다. 부스는 기병대의 추격 끝에 어느 헛간에서 총에 맞아 죽고 부스의 동료들도 대부분 체포된다. 전쟁에 참전했던 프레데릭 에이컨(제임스 맥어보이) 변호사는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한 후 미국 연방정부 최초의 여자 사형수 메리 서랏의 변호를 맡게 된다. 이미 정부에서는 사형쪽으로 몰고가지만 그녀는 아들이 음모에 가담했다는 것 이외에 두렷한 유죄 증거가 없는 상태이다. 결국 짜맞추기식 재판으로 사형으로 몰고가려 하지만 에이컨은 그녀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무죄를 증명하려 노력한다. 에이컨의 노력으로 끝내 법원의 재심 결정을 받아내지만 미 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그녀를 교수형에 처한다.

출연편집

한국어 더빙 성우진(KBS)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