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疑心)은 특정 대상을 이상하게 여기는 감정이다. 일반적으로 타인을 의심하는 것은 시민 도덕에서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된다. 다른 견해로는 적당한 의심이 있어야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의심은  주어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 또는, (어떤 사람을) 좋지 않거나 옳지 않은 일을 한 사람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것.

철학과 공중 도덕편집

일부 정신적인 철학과 도덕에서는 일종의 공포라고 주장한다. 공중 도덕에서는 한 사람의 인간관계를 '망친다'고 한다. 근거없는 의심이 남에게 폐를 끼친다는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