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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전(1969년 5월 7일~)은 대한민국의 학자이다. 현재 경희대학교의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인공지능학회에서 두 차례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수상하였다[1].

경력편집

이경전은 KAIST 경영과학과 학사(1990), 석사(1992), 산업경영학 박사(1995)를 취득하였다. 1996년과 1997년에는 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The Robotics Institute에서 초빙과학자로 연구하였고, 1999년부터 2001년까지 고려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2][3] 2002년에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조교수로, 2003년부터는 경희대학교 조교수로 근무하였다.[2][4]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경희대 경영대학 부교수로 있다가, 2010년부터 정교수로 임명되었다.[2] 2009년에 MIT 풀브라이트 초빙교수, 2010년에 UC Berkeley 풀브라이트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2][5]. 2014년부터는 국제전자상거래 연구센터 소장, 후마니타스 빅데이터 연구센터(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 지정) 소장을 맡고 있다. 2015년에 피키캐스트 자문위원을 새로 맡고 있다.

산업계편집

2009년 'BC카드 신기술 자문단'의 자문위원에 임명되었고[6] 2009년부터 '비즈니스 모델 연구소'의 소장도 역임하고 있다.[2][7]

정계편집

교수로서 역할과 일베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다. 사실에 기반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기반하여 수 많은 조국 법무부 장관을 음해하는 문서를 작성하여 일베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로 일간지에서 말한 내용을 사실 체크를 하지 않고 맞는 것처럼 페북에 올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가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미 범죄자 취급을 하시네.

  • https://www.facebook.com/leekj007
  • 9월 29일
    • 조X 수호 ? 살다보니 범죄자를 수호하자는 집회를 다 겪는다. 10만 100만? 네~ 네~ 검찰개혁? 열심히해도 지편이 아니면 개혁하잔다. 검찰공무원들 더욱 힘낼것 같다. 오늘 잘 모이셨어요~

연구 논문편집

저서편집

  •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2008년 4월 5일, 웅진윙스, 팔란티리 2020(공저)[8]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