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범 (축구인)

이기범(1970년 8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이기범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Lee Gi Bum
출생일 1970년 8월 8일(1970-08-08) (50세)
출생지 대한민국
173cm
포지션 은퇴 (과거 미드필더)
청소년 클럽 기록
1983-1985
1986-1988
1989-1992
협성중학교
협성고등학교
경일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3-1998
1999
2000
천안 일화
울산 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118 0(10)
027 00(1)
014 00(0)
국가대표팀 기록
1991
1993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04 00(3)
009 00(3)
지도자 기록
2005-2012
2007-2012
2013
2014
2015
2016-2017
2018-2019
2019
협성중학교
대구 한국파워트레인
통영중학교
통영고등학교
협성고등학교
신갈고등학교
대전 시티즌 (2군 감독)
대전 시티즌 (수석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1월 1일 기준이다.

생애편집

선수 경력편집

1993년 천안 일화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문하였고, 2000년까지 총 118경기에 출장하며 활약하였으며, 1999년 울산 현대로 이적했다가, 1년만에 수원 삼성으로 이적해 1년을 소속된 뒤 은퇴하였다.

지도자 경력편집

2005년 자신의 모교인 협성중학교의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K3리그 대구 한국파워트레인의 감독직을 겸임하였으며, 이후 김호가 총감독으로 있는 신갈고등학교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2017년 11월 1일 대전 시티즌의 11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나,[1] 팬들의 반발을 샀으며,[2] 이후 김호 대표 이사는 이기범은 대전의 2군팀이나 유소년 팀 감독이 될 것이라며 이기범 감독 부임설을 일축하였고, 11월 24일 고종수 감독이 새로 선임되면서 이기범의 대전 감독직 부임은 최종 결렬되었고, 팀의 2군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이후 자신의 둘째 아들이 팀의 선수로 입단하면서 논란이 일었다.[3]

기타편집

첫째 아들인 이안풋살 선수이며, 2018년 AFC 풋살 챔피언쉽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둘째 아들 이지호도 축구 선수이며, 대전 시티즌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셋째 아들 이해웅은 축구선수이며, 2017년 대구 FC에 입단하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