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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李沂, 1848년 ~ 1909년)는 조선 말의 실학 사상가, 계몽운동가이다. 전라북도 김제에서 출생했고, 본관은 고성, 자는 백증(伯曾), 호는 해학(海鶴)·질재(質齋)·재곡(梓谷)[1]이다.

1906년 대한자강회, 자신회를 조직하였고, 1909년에는 나철, 정훈모, 오기호 등과 함께 서울에서 단군교를 세워 대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일생에 걸친 항일 구국 운동으로 1968년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저서편집

《해학유서(海鶴遺書)》

참고문헌 및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