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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한(1970년 ~ )은 대한민국프로듀서이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출생하였다.

이명한
Lee Myung Han
출생1970년
충청북도 청주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별칭토감독님, 식신, 말 많은 애
학력경희대학교 경영학 학사
직업tvN 본부장, 프로듀서

KBS 예능국 해피선데이 팀장(해피선데이 총괄 프로듀서)로 재직하다가,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컬리지에서 1년간 뮤지컬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났다고 알려졌으나 제작 일선에서 물러나고 KBS 윗선과의 마찰 등으로 강제로 유학 보낸 후 한직으로 발령냈다. 현재는 tvN 본부장을 맡고 있다.

학력 및 경력편집

연출한 프로그램편집

수상편집

  • 2009년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 2009년 제10회 방송인상 방송제작 부문
  • 2008년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부문 최우수프로그램상
  • 2008년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우수프로그램상
  • 2008년 제1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최우수프로그램상
  • 2008년 무비위크 선정 창조적인 엔터테이너 50인
  • 2007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최우수 코너상

기타편집

이명한 PD는 야구광으로 유명하다.[1] 또한 식성도 매우 좋아 《1박 2일》 제2회 혹서기 대비캠프에서는 4분안에 짬뽕을 거의 다 먹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1박 2일 출연자들에게는 '토 나올 때까지 찍는다' 하여 '토감독님'이라고 불렸다.[2] 특히, 식성에 대한 다른 일화로 이PD는 대학 복학생 시절 써클 후배들과 술을 마시곤 할때 맥주를 섭취하는 양이 신체 부피보다 더하는 등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았다. 이에 그의 후배들은 이명한PD가 운기조식을 통해 음주중에 발가락 끝으로 술을 배출하는 초식을 보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곤 했다. 이명한 PD는 간혹 대학 써클 후배들과의 술자리에서 취기가 오르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 연출 잘해" 등의 발언을 할 때가 있으나, 이때 그에게 돌아 오는 대답은 "생긴거에 비해 잘해" 류의 반응이다.[3]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방송중에 종종 야구 국가대표팀 모자를 쓴 모습이 나온다.
  2. 2010년 7월 18에 방송된 1박 2일 《제2회 혹서기 대비캠프》 참조
  3. 이PD는 경희대학교 음악밴드 Electrics 2기 멤버로 해당 써클은 멤버들 사이에서 음악적 실력보다는 외모에 대한 비평이 더 빈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