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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편집

1990년 영화평론가 첫 등단하였고 이듬해 1991년 극작가 등단한 그는 이후 1998년 단편영화 <언제나 일요일같이>로 영화감독 데뷔하였다. 2000년슈가 힐에서는 각본과 음악감독까지 직접 맡아보았다. 그는 2000년대 초반까지 군대 탈영병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를 제작하였다. 이는 2005년 윤종빈의 《용서받지 못한 자》와 함께 화제가 되었다. 영화 《동백꽃 프로젝트》에서는 동성애자들의 상처와 이성애자의 상처를 다루었다. 장편 작인 퀴어 멜로 《후회하지 않아》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후회하지 않아》, 《백야》, 《야간비행》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3번 초청되었다.

개인적 삶편집

이송희일은 커밍아웃한 남성동성애자이다. 2018년 6월 10일 남성 영화감독 A아무개는 페이스북에 제23회 인디포럼 영화제 개막식 뒤풀이에서 이송희일 감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미투 글을 게재하였고, 이송희일 감독은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고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1]

학력편집

작품편집

감독편집

  • 후회하지 않아》 (2006)
  • 《백야》 (2012)
  • 《야간비행》 (2014)
  • 《지난여름, 갑자기》 (2012)
  • 《남쪽으로 간다》 (2012)
  • 《언제나 일요일같이》 (1998)
  • 《나랑 자고 싶다고 말해봐》 (2003)
  • 《탈주》 (2009)
  • 《황금시대》 (2009)
  • 《동백꽃》 (2004)
  • 《사자성어 - 마초 사냥꾼들》 (2002)
  • 《굿 로맨스》 (2001)
  • 《사자성어》 (2001)
  • 《슈가 힐》 (2000)

각본편집

  • 《백야》 (2012)
  • 《남쪽으로 간다》 (2012)
  • 《지난여름, 갑자기》 (2012)
  • 《탈주》 (2009)
  • 《황금시대》 (2009)
  • 후회하지 않아》 (2006)
  • 《굿 로맨스》 (2001)
  • 《사자성어》 (2001)
  • 《슈가 힐》 (2000)

음악 감독편집

  • 《슈가 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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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편집

이외 이력편집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