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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기(1986년 5월 28일 ~ ) 는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이자, 현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스카우트다.

이왕기
Lee Wang-Gi
KIA 타이거즈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6년 5월 28일(1986-05-28) (33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77 cm
체중 81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언더)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5년
드래프트 순위 2005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5년 4월 3일
대구삼성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 부산중학교 야구부 코치 (2015년)

프런트 경력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2005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이후 2007년까지 1군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2008년에는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 해 말 상무에 입대했으나[1] 2010년 초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의병전역했다. 그러나 제대한 후에도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뒤, NC 다이노스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지만 이적에 실패했다.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이후 KIA 타이거즈에 이적했으나, 3군에만 머물다가 시즌 후 다시 방출당했다.

한국 독립야구 시절편집

고양 원더스 시절편집

2014년 고양 원더스에 입단한 후 이재율로 개명 신청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계속 재활에 매달렸으나, 더 이상 재기가 힘들다고 판단했는지 5월 하순 조용히 퇴단했다.

원더스 퇴단 후 입스 증세를 이유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고 김종석 부산중학교 야구부 감독 밑에서 잠시 코치로 있다가, 2016년부터 KIA 타이거즈의 스카우트로 합류했다.[2]

출신학교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