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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동(李元東, 1948년 8월 7일 ~ )은 청도군의 군수였다. 2005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한나라당에 입당해[1]재선되었으나 재선을 위해 업무추진비를 공무원에게 제공한 혐의로 당선무효되었다.[2]

목차

학력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4·30 재보궐선거 경상북도 청도군수 42대 (민선 3기) 무소속    53.2% 14,522표 1위  
제4회 지방 선거 경상북도 청도군수 43대 (민선 4기) 한나라당      61.73% 18,018표 1위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전임
김상순
경상북도 청도군수 권한대리(민선)
2004년 10월 29일 ~ 2005년 3월 2일
후임
(권한대리)황인동
(재보궐)이원동
전임
(권한대리)황인동
제42·43대 경상북도 청도군수(민선)
2005년 5월 1일 ~ 2007년 7월 11일
후임
(권한대리)김충섭
(재보궐)정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