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당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정당

이유당(Reason Party), 옛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섹스당(영어: Australian Sex Party)은 2009년 창당된 오스트레일리아의 정당이다. 섹스당은 긍정적 섹스 운동, 동성결혼낙태 허용, 성매매 종사자들의 권익보장, 그리고 종교단체에 대한 세금면제 반대 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출범했다. 섹스당은 섹스산업을 적법화할 뿐만 아니라 섹스를 위한 모든 약물의 사용을 허용, 공공장소에서 누드 합법화, 매춘을 허용하는 것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섹스당
Australian Sex Party
Australian Sex Party.jpeg
로고
상징색 노랑, 빨강
이념 긍정적인 섹스
사회진보주의
시민자유주의
스펙트럼 좌익
당직자
대표 피오나 패턴
역사
창당 2009년
내부 조직
중앙당사 오스트레일리아
의석
상원
0 / 76
하원
0 / 150
지방의회 의석
1 / 443
오스트레일리아 섹스당의 당수 피오나 패턴

2014년 빅토리아 주 선거에서 득표율 2.54%를 받아 최초로 1석을 획득했다.[1][2]

각주편집

  1. Legislative Council - ABC News
  2. “State Election 2014 provisional results”. 2014년 12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