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정민(李貞旼[1], 1979년 3월 2일 ~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투수이다.

이정민
Lee Jeong-Mi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9년 3월 2일(1979-03-02) (40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2 cm
체중 9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드래프트 순위 2002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2년 4월 5일
대전한화
마지막 경기 KBO / 2017년 8월 12일
대구삼성전 구원
계약금 1억 8,000만원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2007년 대만

선수 시절편집

아마추어 시절편집

경남고 시절 1~2학년 때 투수로 활동하다 3학년 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서 타자로 출전해 2점 홈런을 쳐 냈고, 1998년 동아대에서 우완 에이스로 활약해 2001년 4학년 때 제 56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14.2이닝동안 11탈삼진,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며 동국대를 꺾고 4강에 올랐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2002년에 입단하였다.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2006년 시즌 후 입대해 2008년 11월 10일 제대했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편집

2008년에 복귀하였다. 2010년에는 ABL 윈터 리그에 참가했다.[2]2012년 8월 29일 3254일만에 선발 승을 기록했다.[2], [3], [4]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2019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잔류군 투수코치로 활동한다.

에피소드편집

  • 그는 2003년 10월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이승엽에게 아시아 단일 시즌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인 56호 홈런을 허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뷔 첫 선발 승을 기록했다. 맞상대 팀이 삼성 라이온즈가 아니었지만, 우연히도 2012년이승엽이 한국에 복귀한 시즌이었다. 2003 시즌 후,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와 치른 준 플레이오프에서 우승 후보답지 않은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며 2연패로 스윕당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는데, 선발 승을 따내고도 묻힌 그의 저주라는 설이 있다.
  • 2011년 9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투수 최동원이 암으로 타계했고, 그 때 당시 그의 배번이었던 11번이 예전에 최동원이 썼던 번호여서 영구 결번을 위해 양보했다.[3]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년도 평균자책 경기수 홀드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02 롯데 3.27 8 0 0 0 0 0 0 11 8 1 7 1 6 4
2003 6.00 2 1 0 0 0 0 0 9 10 3 3 1 6 6
2004 5.51 48 2 2 0 3 0 0 78 1/3 94 4 54 60 52 48
2005 3.82 56 6 7 7 4 0 0 94 1/3 86 6 52 63 41 40
2006 3.46 29 0 1 0 4 0 0 39 43 8 12 21 16 15
2009 3.74 31 1 2 1 5 0 0 43 1/3 52 3 14 26 19 18
2010 6.67 20 1 0 0 1 0 0 29 2/3 42 3 15 11 24 22
2011 3.72 9 0 0 0 1 0 0 9 2/3 12 3 4 6 4 4
2012 5.18 14 1 4 0 0 0 0 33 44 2 13 14 21 19
2014 2.43 25 1 1 0 8 0 0 33 1/3 42 1 15 25 14 9
2015 5.84 34 1 4 1 5 0 0 44 2/3 59 4 31 36 34 29
2016 3.27 48 3 2 2 3 0 0 55 59 5 14 45 22 20
통산 12시즌 4.38 324 17 22 11 34 0 0 480 1/3 551 43 219 309 259 234

각주편집

  1. KBO (2009년 3월 10일). 《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제4판. 434쪽. 
  2. [1] - 하단에 경력 부분에 나와있음.
  3. 무쇠팔 최동원, 부산의 '영원한 11번'이 되다 - 오마이뉴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