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 쓰시마 국정공원

이키 쓰시마 국정공원(Iki-Tsushima Quasi-National Park, 壱岐対馬国定公園)은 일본 나가사키현이키섬쓰시마섬 일대를 섬과 바다의 유역을 사이에 두고 있는 국정공원이다. 1968년 7월 22일 정식으로 발족되었고, 넓이는 119.5㎢로, 안면도의 면적과 거의 비슷하다. 이와 같이 이키, 쓰시마 양쪽 지역 모두 천혜의 청정 자원으로 이루고 있어, 해안선의 굴곡이 심한 도서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키 쓰시마 국정공원에 있는 사쿄바나 관련 푯말. 글귀의 내용상 한글로는 이상하게도 사쿄우바나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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