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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1959년 1월 15일(1959-01-15) ~ )은 대한민국의 작곡가,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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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기본 정보
출생1959년 1월 15일(1959-01-15) (60세)
직업가수, 작사가, 작곡가
장르포크 록, 팝 발라드
악기보컬
기타
활동 시기1975년 ~ 현재
가족이철(아버지)
이택(5촌 숙부)
이재민(6촌 형)

생애편집

고등학교 때 강은철이 불러 히트한 《삼포 가는 길》을 작사.작곡했다. 김흥국의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이동기의 《춘희》, 김재희의 《애증의 강》,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 아래》등을 작곡했다. 1983년 《은지》라는 노래 작품을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 데뷔했다. 양현경 등과 함께 배따라기로 활동하며[1]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아빠와 크레파스》, 《비와 찻잔 사이》등을 히트시켰다.

친척 관계편집

그의 6촌 형은 《골목길》이라는 곡으로 히트한 대한민국 세미 로큰롤 테크노 팝 1세대 음악가 겸 작사가 이재민(1958.12.6~ )이며 6촌 형 이재민의 아버지인 이택(5촌 숙부)이 이혜민의 아버지인 이철에게 사촌 아우가 된다.

각주편집

  1. 보도 자료 리스트, 한겨레신문, 2009년 2월 25일, ‘배따라기 = 이혜민’ 알리려 9집 앨범 냈어요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