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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냐 죽음이냐

그리스의 국기

자유냐 죽음이냐(그리스어: Ελευθερία ή θάνατος 엘레프테리아 이 타나토스[*])는 그리스의 나라 표어이다.[1][2]

이것은 그리스 독립 전쟁 중에 오스만 제국의 통치에 거역하면서 외친 그리스인들의 함성이다.[3] 독립 전쟁 이후에는 그리스의 나라 표어로 채택되었고 오늘날에도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 표어의 9음절은 그리스의 국기에 그려진 9개의 가로 줄무늬에 대한 인기있는 이론에 쓰이고 있다.[4][5] 지금도 이 표어는 현재까지도 폭정과 억압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의지를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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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편집

  1. Pedersen, Christian Fogd (1971). The International Flag Book in Color. Morrow. p. 166.
  2. Crampton, William (1991). Complete Guide to Flags. Gallery Books. p. 57. ISBN 0-8317-1605-3.
  3. Greek Independence Day.". www.britannica.com. Retrieved 2009-09-09. "The Greek revolt was precipitated on March 25, 1821, when Bishop Germanos of Patras raised the flag of revolution over the Monastery of Agia Lavra in the Peloponnese. The cry “Freedom or Death” became the motto of the revolution. The Greeks experienced early successes on the battlefield, including the capture of Athens in June 1822, but infighting ensued."
  4. Hinde, Robert A.; Watson, Helen (1995). War: A Cruel Necessity?: the Bases of Institutionalized Violence. I.B. Tauris. p. 55. ISBN 1-85043-824-2.
  5. Smith, Whitney (2001). Flag Lore of All Nations. Milbrook Press. p. 40. ISBN 0-7613-17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