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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蠶院洞)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동이다. 반포3동의 법정동 또한 잠원동이다.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동, 서초동과 접해있다. 이전에는 강남구에 속해 있었으나 1988년 서초구 관할이 되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蠶院洞 Jamwon-dong
Jamwon-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13 142642.JPG
잠원동주민센터
Seoul-seocho-map.png
면적1.76 km2
인구 (2018.06.30.)34,863 명
• 인구 밀도19,800 명/km2
• 세대13,896가구
법정동잠원동
• 통·리·반47통 384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38
웹사이트잠원동 주민센터

역사편집

잠원동은 조선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상북면 잠실리와 사평리로 불려왔는데 1914년에는 시흥군 신동면 잠실리로 칭했고 1963년 서울시에 편입되면서 잠원동이 되었다. 잠원동은 뽕나무, 양잠과 관계가 깊었던 곳으로 조선시대엔 이곳에 국립양잠소격인 잠실도회가 설치되었던 곳이다. 잠원동이란 동명도 양잠과 관련있다. 원래 잠실리라 불리던 것이 서울로 편입될 때 송파구잠실과 구분하기 위하여 잠실리의 ‘잠’자와 인근 신동면 신원리의 ‘원’자를 따서 ‘잠원동’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인근지역은 뽕나무밭이어서 뽕나무 묘목을 재배하고 양잠을 치는 농가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한강변에 이 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뱃사람 또한 많았다.[1]

법정동편집

  • 잠원동

교육편집

지하철편집

사건편집

  • 2019년 7월 4일 :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궁빌딩에서 건물의 지지대가 파손, 외벽 30여 t 가량 공사 구역 바깥쪽으로 쓰러지면서 발생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의 여파로 차량 4대가 붕괴된 구조물에 의해 깔려 파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건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