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수(張吉秀, 1955년 5월 28일 ~ )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며 1994년 MBC 특집드라마 생의 한가운데로 TV 드라마 연출 데뷔를 했으며[1] 다음 해 KBS에서 설 특집으로 방영된 인연이란[2]을 통해 두 번째 드라마 연출을 맡았다.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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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감독의 조감독 생활을 시작으로 영화계 입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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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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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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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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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4년 생의 한가운데 (MBC, 세계 가정의 해 특집 드라마)
  • 1995년 인연이란 (KBS, 신년 특집 드라마)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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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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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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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년 색과 빛으로 조율하는 아픔! 촬영감독 정일성 - 인터뷰
  • 2011년 부러진 화살 - 대학교 학과장 역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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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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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수 (1994년 8월 29일). “중년드라마 <생의 한가운데> 방송”. 연합뉴스. 2017년 4월 20일에 확인함. 
  2. 오광수 (1995년 1월 28일). “나문희 김청 김영애 "세여인의 삶"원숙한 연기”. 경향신문. 2017년 4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