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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중(張在仲, 1971년 5월 19일 ~ )는 전 KBO 리그 LG 트윈스의 선수이다. 2003년 현역에서 은퇴했다가 2007년에 잠시 현역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KBO 리그 SK 와이번스의 배터리코치이다.

장재중
Jang Jae-Jung
SK 와이번스 N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1년 5월 19일(1971-05-19) (48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72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
드래프트 순위 1994년 지명없음, 신고선수 입단(쌍방울 레이더스)
첫 출장 KBO / 1994년
마지막 경기 KBO / 2003년 9월 27일
수원현대
연봉 6,800만원 (2010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목차

출신학교편집

선수 시절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1994 쌍방울 0.091 10 11 0 1 0 0 0 1 0 0 0 0 0 5 0 1
1995 0.667 8 3 0 2 0 0 0 2 0 0 0 0 0 0 0 0
1996 0.100 16 10 1 1 0 0 0 1 0 0 0 1 0 2 0 1
1997 0.250 33 24 6 6 1 0 3 16 5 1 0 2 0 5 0 0
1998 0.237 97 241 20 57 9 2 1 73 17 4 1 14 2 34 8 3
1999 0.211 118 346 29 73 8 4 4 101 36 5 3 25 1 56 4 6
2000 SK 0.245 94 212 20 52 10 0 2 68 21 2 2 14 2 30 9 3
2001 LG 0.194 94 196 22 38 4 1 1 47 14 4 4 19 1 35 8 3
2002 0.222 69 108 13 24 2 1 2 34 7 3 0 8 1 18 1 1
2003 0.179 57 56 8 10 0 1 1 15 4 0 0 3 0 8 2 1
통산 5시즌 0.219 596 1207 119 264 34 9 14 358 104 19 10 86 7 193 32 19

에피소드편집

낫아웃편집

쌍방울 시절 그는 1997년 8월 23일 대구에서 열린 연속경기 1차전에서 벌어진 삼성 포수 김영진의 낫아웃 오판 사건의 상대 타자였다.[1] 그 사건 때문에 김영진은 2001년 4월 27일 한화로[2] 문책성 트레이드를 당했고 결국 이 해 시즌 후 은퇴했다.

욕설 파문편집

2010년 7월 6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패함으로써 15연패를 기록하자, 흥분한 관중들이 KIA 타이거즈 선수단 버스 앞에서 선수단과 조범현 감독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장재중이 손가락으로 조용히 하라는 제스쳐를 취했고, 관중에게 욕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3] 이후 2011년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로 조범현 사단이 해체되면서, 황병일 코치와 함께 KIA에서 삼성으로 옮겼다.

각주편집

  1. 김영진의 ‘희대의 해프닝’ 낫아웃 오판 - OSEN
  2. “[프로야구]한화 내야수 김승권 삼성으로 트레이드”. 동아일보. 2001년 4월 27일. 2019년 3월 20일에 확인함. 
  3. KIA 1, 2군 배터리코치 맞교대, 《스포츠월드》, 2010년 7월 15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