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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인 메이슨(영어: Germaine Mason, 1983년 1월 20일 ~ 2017년 4월 20일)은 자메이카에서 태어난 영국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높이뛰기이다. 2006년까지 자메이카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으며, 2008년에는 영국 대표로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저메인 메이슨
Germaine Mason
Athletics pictogram.svg
기본 정보
국적영국의 기 영국
생년월일1983년 1월 20일(1983-01-20)
출생지자메이카 킹스턴
사망일2017년 4월 20일(2017-04-20) (34세)
사망장소자메이카 킹스턴
195cm
몸무게80kg
스포츠
국가자메이카의 기 자메이카영국의 기 영국
종목육상
세부종목높이뛰기
선수활동2000-2008
소속팀버치필드 해리어스
코치퍼즈 캔
최고기록
높이뛰기2.34m

경력편집

메이슨은 2000년2002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은메달동메달을 땄다. 시니어 수준에서 그의 첫 메달은 2.34m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성취하여 금메달을 획득한 산토도밍고에서 열린 2003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왔다. 같은 해에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그는 5위를 하였다.

다음 시즌들은 자신이 2.25m(2004년)와 2.27m(2005년)로 떨어뜨린 것을 보았으나 2.25m는 2004년 세계 실내 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는 데 충분하였다. 그 메달은 야로슬라프 바바슈테판 바실라체와 공동으로 획득되었다.

자신의 부친이 런던에서 태어난 이유로 메이슨은 영국을 대표할 수 있었다. 그의 모친은 충성을 전향시키는 데 설득하였고 메이슨의 국적 변화는 2006년 IAAF에 의하여 비준되었다.

메이슨은 2008년 8월 19일 베이징 올림픽에서 영국을 위하여 은메달을 땄다. 그는 2.34m의 개인 최고 기록을 동일하게 하여 2.36m와 함께 러시아안드레이 실노프 만에 의하여 꺾였다. 그 일은 올림픽에서 영국의 첫 높이뛰기 메달이었다.

2017년 4월 20일에 자메이카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1]

각주편집

  1. 하남직 (2017년 4월 21일). “올림픽 높이뛰기 銀 메이슨, 교통사고로 사망…볼트가 목격자”. 연합뉴스. 2017년 4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