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定食) 또는 정찬(正餐)은 식당에서 값을 정해 놓고 파는 식사이다. 서양식 타블 도트(프랑스어: table d'hôtes→주인의 식탁) 메뉴에서 유래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주영하; 김혜숙; 양미경 (2017). 《한국인, 무엇을 먹고 살았나: 한국 현대 식생활사》 1판. 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49쪽. ISBN 979-11-5866-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