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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1966년 8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1][2]

목차

개요편집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태어났다. 종교천주교이며, 세례명은 스텔라이다. 기독간호대학교를 졸업한 후 간호사로 일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직으로 근무했다.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로 5천만 원 고료 2007년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내 심장을 쏴라'로 1억 원 고료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을 받았다. 수상 이후 일체의 작품 발표 없이 장편소설 '7년의 밤' 집필에만 몰두하여 2011년 출간하였다. 그 외 저서로는 '열한살 정은이' 등이 있다.

작품편집

작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소설편집

  • 《열한살 정은이》- 2000년 8월, 밝은세상 출판사.
  • 《이별보다 슬픈 약속》- 2002년 5월, 밝은세상 출판사.
  • 《마법의 시간》- 2004년 2월, 밝은세상 출판사.
  •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2007년 7월, 비룡소 출판사.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
  • 내 심장을 쏴라》- 2009년 5월, 은행나무 출판사.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
  • 《7년의 밤》- 2011년 3월, 은행나무 출판사.
  • 28》- 2013년 6월, 은행나무 출판사.
  • 《종의 기원》- 2016년 5월, 은행나무 출판사.

에세이편집

  • 《(정유정의)히말라야 환상방황》- 2014년 4월, 은행나무 출판사.

영화화편집

  • 내 심장을 쏴라》는 여진구 주연의 영화로 개봉했다.
  • 《7년의 밤》은 영화화 작업이 완료되고 현재 상영 중이다.

각주편집

  1. 박창욱. 작가 유시민, 소설가 정유정, 가수 요조가 뭉친 이유는. 뉴스1. 2017년 6월 12일.
  2. 이승숙. 번아웃 된 작가 정유정이 찾아간 곳. 오마이뉴스. 2017년 7월 11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