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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1969년 5월 7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게임 캐스터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고, iTV 아나운서 시절엔 《생방송 모닝데이트》 MC를 맡았으며,[1] iTV 퇴사 후 1999년 10월 2일부터 스타리그의 캐스터를 맡았다가, 2002년 3월 29일스타리그 캐스터를 전용준에게 넘겨주고 나서 게임 기획사 대표를 지냈다. 그 후 2016년부터 현재까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유통하는 JTBC콘텐트허브에 재직 중이다. 조카는 SBS 아나운서 장예원, 前 MBC 스포츠플러스 출신 방송인 장예인이다.

각주편집

  1. 1999년 10월 2일iTV를 퇴사한 후, 같은 해 10월 5일부터 2001년 1월 2일까지는 프리랜서 신분으로 "생방송 모닝데이트"를 진행했다.

경력편집

(1999.10~2001.07까지는 스타리그가 만화 채널인 투니버스에서 방송)
  • 2002~2004 워크래프트 3 리그 캐스터
  • 2006~2007 CJ 슈퍼파이트 캐스터
  • 2008~2009 곰TV 클래식 캐스터
  • 2016~현재 JTBC콘텐트허브 콘텐트사업1팀장 겸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
전임
초대
제1대 스타리그 메인 캐스터
1999년 10월 2일 ~ 2002년 3월 28일
후임
전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