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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규(鄭鎭圭, 1939년 10월 19일 ~ 2017년 9월 28일[1])는 대한민국시인이다. ‘몸시’, ‘알시’와 같은, 독자적인 산문시 양식을 개척했다.[1]

생애편집

1939년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였고,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60년동아일보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한국시인협회상, 월탄문학상, 현대시학작품상, 이상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대시학》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에 《마른 수수깡의 평화(平和)》,《들판의 비인 집이로다》,《매달려 있음의 세상》,《비어 있음의 충만을 위하여》,《뼈에 대하여》,《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몸시(詩)》 등이 있다.

각주편집

  1. 최재봉 (2017년 9월 29일). “독자적 산문시 일군 정진규 시인 타계”. 《한겨레신문》. 2018년 11월 26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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