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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1], 1979년 6월 8일 ~ )는 KBO 리그 NC 다이노스의 전 우완 사이드암 투수이자, 현 울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 코치이다. 개명전 이름은 정성기 (鄭城基)이다.

정진
Jung Ji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9년 6월 8일(1979-06-08) (40세)
출신지 전라남도 여수시
신장 174 cm
체중 7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MLB)
2012년 (KBO)
드래프트 순위 NC 트라이아웃
첫 출장 KBO / 2013년 8월 7일
마산LG전 구원
마지막 경기 KBO / 2013년 9월 12일
마산한화전 구원
계약금 2,600만 원(2014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선수권 2001 대만

목차

아마추어 시절편집

여문초등학교, 여수중학교, 효천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동의대학교의 창단 멤버로 입학한다. 1999년 4월 11일 동의대학교의 창단 첫 경기인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야구대회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1실점의 완투승을 거두며 동의대학교의 창단 첫 승리를 이끌었다.[2] 동의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메이저 리그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하였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시절편집

구단 산하 싱글 A에서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했으며 대한민국 복귀 이후에도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하였다. 2004년 병역 비리에 연루되어 잠시 귀국하고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지만 애틀랜타 구단에서 그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 주었다. 제대 후 다시 도미, 애틀랜타에 복귀하여 2007년 싱글 A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고 더블 A로도 승격되었으나, 트리플 A메이저 리그에는 오르지 못해 2009년 구단에 방출을 요청하여 퇴단한 후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영구 귀국했다.[3]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이후 2년 간의 대한민국 복귀 유예 기간이 지나 NC 다이노스 선수를 차출하는 2차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이후 합격하여 KBO 리그 무대에 나서게 되었다. 트라이아웃 때 창원으로 가던 도중 교통 사고를 당하는 불운을 겪었으나, 극적으로 성공하였다.[4] NC 다이노스에서는 2012년 팀의 투수 조장을 맡았다. 그러나 2014년 시즌에 단 한번도 1군에 콜업되지 못했고, 결국 2014년 시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방출당했다[5] 방출 후 은퇴하여 울산공업고등학교 코치로 임명되었다.

연봉편집

연도 연봉 인상률(%) 비고
2012년 2,400만 원 0
2013년 2,600만 원 8.6
2014년 2,600만 원 0

출신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년도 소속팀 평균자책점 경기수 완투 완봉 승률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 비고
2013 NC 3.86 5 0 0 0 0 0 0 0.000 7 6 0 3 5 4 3
통산 1시즌 3.86 5 0 0 0 0 0 0 0.000 7 6 0 3 5 4 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