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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1963년 8월 7일 ~ )은 대한민국의 정신과 의사이다.[1][2]

생애편집

신동아에 '정혜신의 인간탐구', 시사저널에 '정혜신의 정신탐험', 한겨레신문에 '정혜신 칼럼' 등을 연재했다.[3]

2008년, 고문피해 당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또다른 고문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고문치유모임의 집단 상담에 참여하였다.[4][5] 2011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과 우울감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쌍용차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집단 상담을 시작하며 심리치유센터 '와락'을 만들었다.[6][7]

저서편집

  • 《불안한 시대로부터의 탈출》(명진출판사, 1999년) ISBN 8976770811
  • 《사람 VS 사람》(개마고원, 2005년) ISBN 895769028X
  • 《삼색공감-사람, 관계, 세상에 관한 단상들》(개마고원, 2006년) ISBN 8957690417
  • 《거짓말》(한겨레출판사, 2006년) ISBN 8984311979
  • 《마음미술관》(문학동네, 2007년) ISBN 9788954604307
  • 《정혜신의 그림 에세이 마음과 마음》(한국표준협회미디어, 2009년) ISBN 9788992264198
  • 《남자 VS 남자》(개마고원, 2009년) ISBN 8985548697

공저편집

  • 조정래·정혜신·장회익·박홍규·박노자·고종석. 《젊은 날의 깨달음》. 인물과사상사. 2005년. ISBN 8959060089
  • 정혜신·정재승·양창순·서두칠. 《혁신청언》. 한국표준협회미디어. 2007년. ISBN 9788992264075
  • 정혜신·이명수. 《홀가분》. 해냄출판사. 2011년. ISBN 9788965743095

관련 기사편집

각주편집

  1. 정혜신 "자살, 아이들 점퍼에만 민감했던 어른 탓" . 노컷뉴스. 2012년 1월 18일.
  2. 고문 피해자들 심리상담 해 온 정혜신 박사 . YTN. 2012년 1월 3일.
  3. 박성아. "나를 알고 나면 '홀가분'해집니다" . 노컷뉴스. 2010년 7월 29일.
  4. 정혜신. ‘진실의 힘’. 한겨레신문. 2010년 10월 20일.
  5.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박사. 2011년 12월 29일.
  6. 박광범. 문재인, 쌍용차 '와락센터' 방문해 눈물 '와락'. 머니투데이. 2012년 9월 21일.
  7. 정은주. 23번째 죽음을 바라는가 . 한겨레21. 2012년 10월 8일(제930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