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친위대 기마척탄병연대

제국친위대 기마척탄병연대(프랑스어: Grenadiers à Cheval de la Garde Impériale)는 프랑스 제1공화국 통령정부프랑스 제1제국 제국친위대중기병 연대 중 하나이다. 공화국 시절부터 존재했던 연대로서 1804년 제국친위대가 창설되었을 때 고참친위대로 분류되었으며, 1806년 이후로는 용기병연대와 함께 여단을 이루었다.[1] 총 연대 병력수는 장교와 병사를 모두 합하여 1,100명을 약간 상회했다.

기마척탄병연대
Grenadiers à Cheval
Guard Grenadier at Eylau.jpg
아일라우 전투에서 돌격을 준비하는 기마척탄병연대. 에두아르 더타이 그림.
활동 기간1797년 ~ 1815년
국가프랑스 프랑스 제1제국
소속제국친위대
병과중기병
역할예비대, 충격부대
규모1개 연대(최대 규모일 때 1166 명)
본부파리 에콜 밀리테르
별명베시에르의 다크호스
참전마렝고, 아우스터리츠, 아일라우, 에셀링,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하나우, 워털루
지휘관
주요 지휘관장밥티스트 베시에르
미셸 Ordener
프레데릭루이앙리 발터
클로드에티엔 귀요

나폴레옹 전쟁 당시에는 전쟁터에 잘 나가지 않고 황제를 호위하며 예비대로서 보존되었다. 투입된 전투로는 마렝고 전투, 아우스터리츠 전투, 아일라우 전투, 하나우 전투, 워털루 전투 등이 있으며, 투입된 사례는 적었지만 투입되었을 때마다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나폴레옹이 몰락하고 부르봉 왕정복고가 이루어진 1815년 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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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geard, 139-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