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출봉 해안 일제 동굴진지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제주도 일출봉에 만든 동굴진지

제주 일출봉 해안 일제 동굴진지(濟州 日出峯 海岸 日帝 洞窟陣地)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전쟁관련시설이다. 2006년 12월 4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311호로 지정되었다.[1]

제주 일출봉 해안 일제 동굴진지
(濟州 日出峯 海岸 日帝 洞窟陣地)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국가등록문화재
종목국가등록문화재 제311호
(2006년 12월 4일 지정)
수량일곽
시대일제강점기
소유국토해양부
참고길이 8~120m
위치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79번지 지선 공유수면
좌표북위 33° 12′ 12″ 동경 126° 17′ 28″ / 북위 33.20333° 동경 126.29111°  / 33.20333; 126.29111좌표: 북위 33° 12′ 12″ 동경 126° 17′ 28″ / 북위 33.20333° 동경 126.29111°  / 33.20333; 126.29111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1945년 무렵 건립된 이 시설물은 제주도민들보다는 다른 지방 주민들, 특히 전남 지방 광산 노동자들이 대거 동원되어 구축되었다. 1기는 ‘王’자형, 나머지는 ‘一’자형으로 모두 18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일자형 동굴진지는 일본군이 연합군 함대를 향해 자실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한 소형선박을 보관하기 위한 격납고로 구축되었다. 시설 부대와 주둔 부대 등에 대한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 있어 일본군 주둔 실상과 침략 야욕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06-102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문화재등록 및 관리단체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6392호, 83-93면, 2006-12-04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