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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역(鳥洞驛)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의 역으로, 함백선과 태백선의 분기점 역할을 하는 신호장이다. 1976년 12월 함백역과 태백본선을 연결하는 함백1터널의 개통에 따라 1977년 4월 1일 신호장으로 개역하였고, 여객취급은 개역이래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곳이다. 태백선의 예미역으로 이어지는 30퍼밀의 철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경사가 큰 철도 구간이다.

조동
개괄
소재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매화동길 81-17
개업일 1977년 3월 1일
노선
태백본선
제천 기점 58.7 km
예미
(6.6 km)
자미원
(4.4 km)

함백선
예미 기점 9.6 km
함백
(5.2 km)

연혁편집

각주편집

  1.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제4호, 1977년 2월 26일
  2. 1977년 3월 26일 대한민국관보 영주지방철도청공고제12호 에는 동년 4월 1일부터 관인사용 기재.
  3. 국토교통부고시 제2013-601호 , 2013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