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부인(照明夫人, 생몰년 미상)은 신라의 왕족이다. 김균정의 두번째 아내이며 헌안왕의 어머니이다. 흔명부인(昕明夫人)이라고도 한다.

조명부인
照明夫人
신라의 추존 왕비
신상정보
출생일 미상
사망일 미상
배우자 김균정
자녀 헌안왕

생애 편집

원성왕의 손자인 김균정과 혼인하여 의정(헌안왕)을 낳았다. 김균정의 두번째 아내이며, 김균정은 836년 흥덕왕이 사망하자 조카인 제륭(희강왕)과 왕위를 두고 다투었으나 패배하여 사망했다.

21년후인 857년 아들 의정이 헌안왕으로 즉위하여 아버지 균정을 성덕왕(成德王)으로 추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