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훈

조명훈 (趙銘訓, 1988년 4월 22일 ~ )은 2013년 5월 25일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클럽에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대생을 보고 택시로 뒤쫓아가 택시가 신호에 멈춘 사이 택시 뒷문을 열고 남자친구라 말하고 남모씨를 납치,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살해하고 경주의 한 저수지에 피해자의 사체를 유기한 범죄자이다. 가족관계로는 동생 조정훈이 있다. 2013년 6월 초 검거되었고 같은 해 6월 27일 구속 기소되었다. 2014년 7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신상정보 공개 10년,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이 확정되어, 현재 경북북부교도소(구 청송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조명훈
출생 1988년 4월 22일(1988-04-22) (33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직업 대구도시철도공사 사회복무요원
죄명 납치, 성폭행, 살인, 시신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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