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주식회사 구 목포공장

조선내화주식회사 구 목포공장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건축물이다. 2017년 12월 5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707호로 지정되었다.[1]

조선내화주식회사 구 목포공장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국가등록문화재
종목국가등록문화재 제707호
(2017년 12월 5일 지정)
수량건물 5동(A동,B동,C동,사무실, 사택), 굴뚝 3기, 설비물 5기
시대일제강점기
소유조선내화(주)
위치
목포 온금동 (대한민국)
목포 온금동
주소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57번길 24 (온금동)
좌표북위 34° 46′ 55″ 동경 126° 22′ 19″ / 북위 34.782024° 동경 126.372018°  / 34.782024; 126.372018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1938년 일본 제국이 한만도 수탈을 위해 세운 공장으로, 해방 후인 1947년 5월 미군정이 한국인 민간에 넘겼다.[2]

건물 및 시설물을 통해 시대에 따른 내화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공장 내부의 소성 가마, 건조기 등의 시설물이 본래 위치에 그대로 현존하고 있고, 이와 함께 내화물 원료의 유입, 저장에서 분쇄, 성형, 건조, 소성 등에 이르는 일련의 작업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근대기 산업유산으로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7-147호(등록문화재 등록<보성 안규홍·박제현 가옥 등 9건>), 제19146호 / 관보(정호) / 발행일 : 2017. 12. 5. / 47 페이지 / 1021.9KB
  2. 세라미스트 편집부 (1998년 8월). “조선내화(주)「이훈동」 회장 그는 누구인가?” (PDF). 《세라미스트》 (한국세라믹학회) 1 (1). 2019년 1월 19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월 18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