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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된 김정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朝鮮勞動黨의 永遠한 總秘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김정일에게 부여한 호칭이다. 2012년 4월 12일조선로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일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김정은을 ‘제1비서’로 추대하여 명예직으로 남게 되었다.

2016년 6월 29일 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에서 사회주의 헌법을 수정보충해 영원한 수령으로 개정이 되었다.

배경편집

2012년 4월 12일 조선로동당 제4차당대표자회에서 김정일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김정은을 ‘제1비서’로 추대했다. 1994년에 사망한 김일성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올린 데 이어 2011년에 사망한 김정일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받들어 ‘백두산 줄기’로 내려오는 30세 김정은의 3대 세습을 정당화했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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