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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박물관(朝鮮總督府博物館)은 조선총독부경복궁 안에 설치했던 박물관이다.

조선총독부박물관
Government-General museum in Keijo.jpg
기본 정보
상태 철거

1915년 경복궁 안에서 개최한 산업 박람회인 조선물산공진회(物産共進會)가 그 시초이다. 이는 일제의 식민지 지배 5년동안 조선이 발전했음을 과시하기 위한 전시였다.

이후 박람회를 위해 지었던 건물을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이 건물은 당시 조선에서 유일한 내화 건물이었다.

광복 이후 전시관 등으로 쓰이다가 1990년대에 경복궁 복원사업으로 철거되었다.